국제통화기금(IMF)은 일본의 내년(2027년) 명목 GDP에 대해 4조4676억 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하였다. 이는 올해 GDP 올해 4조3419억 달러에서 불과 1257억 달러만 증가한 것으로서 내년에 GDP가 4조5천211억달러로 예상되는 인도와 GDP 4조4천889억달러로 예상되는 영국보다 뒤지는 것으로서 인도가 4위가 되고 영국이 5위가 되어 일본은 4위에서 6위로 추락하는 것이다. IMF에서는 지난 4월 일본이 영국에 뒤처지는 시기가 2029년도일 것으로 예측한 바 있다. 하지만 이의 시기가 무려 2년이나 앞당겨지는 것이다. 일본 경제의 이러한 몰락은 엔화 약세와 성장세 둔화에 의한 것으로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