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 더뮤즈엔터네인먼트]
멜론 TOP 100에서 발매 2년 만에 역주행하여 메인 차트 1위(7월 8일)에 등극한 기적의 노래가 있다. 바로 ‘LOVE ATTACK’이다. 이 노래의 주인은 걸그룹 ‘리센느(RESCENE)’이다. 리센느는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서 발표한 2026년 10월 종합 아이돌 그룹 브랜드 평판에서도 1위 하였다. 그리고 신인 아이돌 그룹 브랜드 평판에서도 1위 했다. 리센느 멤버 ‘원이(Woni)’는 걸그룹 개인 브랜드 평판에서 1위이다. 이밖에 지상파 음악 방송인 ‘MBC 쇼! 음악중심’에서도 1위(7월 26일, 8월 8일, 8월 15일)를 하였고 케이블 음악 방송인 ‘SBS M 더 쇼’에서도 1위(7월 14일)를 하였다. 하지만 5명의 소녀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로 이루어진 걸그룹 리센느는 대형 기획사의 그룹이 아니다. 이는 ‘더뮤즈엔터테인먼트’라는 중소 기획사이다. 그래서인지 이 걸그룹의 일본인 멤버 미나미가 아리랑TV의 ‘심플리케이팝’이란 음악방송 무대에서 PD에게 ‘1분만 기회를 달라’고 애원할 정도로 걸그룹 리센느는 데뷔와 동시에 뜨는 대형 기획사의 걸그룹과 달리 뜬다는 것은 처음부터 아예 없었다. 그것이 2년간 지속되었다. 그러나 5명의 소녀들은 정말로 열심히 노력했다. 충분히 지칠 만도 하지만 소녀들은 그야말로 이를 악물고 노래 부르고 또 노래 불렀다. 그리고 마침내 떴다. 팬들이 소녀들의 진심을 알았고 더불어 그녀들의 아름다운 노래를 인지한 것이다. 아울러 팬들은 그녀들의 높은 음악성을 인정하였다.
동료에게 “거제 야호”를 외치고 파라파라 댄스를 추는 미나미에서 보듯이 5명의 소녀들은 서로 굳게 의지하고 좌절하지 않고 나아갔다. 그리고 그 막연하기만 했던 꿈을 마침내 이루었다. 이제 남은 것은 “거제까지 배낭 메고 뛰어가고 치바까지 헤엄쳐 가겠다”는 메이가 자신의 공약을 지키는 것이다. 물론 그녀는 이를 이행했다. 다만 거제에서 3.26km를 걷고 뛰는 것으로 대체했다. 하지만 공약을 지키겠다는 그 노력은 가상하다 할 것이다.
국민들에게 좌절 않고 꿈을 향해 열심히 노력하여 소원을 이루어 내는 장한 모습을 보인 리센느 걸그룹. ‘향기로 다시 장면을 떠올린다’는 컨셉의 의미대로 계속 향기롭게 팬들의 곁에 남아 아름다운 선율의 노래를 들려주기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