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아시안게임 한국 축구에 ‘금빛 면제’, ‘금빛 삐딱이’, ‘금빛 쩔뚝이’가 웬 말인가?
군대 안 간다며 금메달을 자랑하는 이기혁(좌측)과 전역모를 삐딱하게 쓴 박승수(중앙). 최우진은 돌연 쩔뚝거리다가 신발 속에서 금메달을 꺼내 들었다(우측)[사진=SNS 갈무리] 2026년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의 U-23 축구 국가대표팀이 10월 3일 결승전에서 일본을 1:0으로 누르고 우승했다. 4회 연속 금메달이라는 금자탑을 쌓은 것이다. 그런데 딱 여기까지다. 이의 업적과 선수들의 인성은 극과 극이었다. 결승전에서 양민혁과 이기혁은 정말 열심히도 달렸다. 이제껏 보이지…
